아무리 모든 것이 스마트하게 돌아가고, 문자 한 통, 카톡 하나면 방문처리 없이 모든 것이 되는 세상이라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종이로 된 문서의 효력은 유효합니다. 특히 중요한 문서들은 모두 실제 서면 문서를 통해 주고받기 때문에 우체국이 여전히 건재한 것인데요. 물론 아주 중요한 계약서 같은 것들이야 직접 들고 만나서 교환하고, 그보다는 덜 중요하지만 그래도 중요한 것들은 팩스나 등기를 통해서 보내지만 가끔 등기로 보내기엔 좀 오바같고, 그렇다고 일반 우편으로 보내기엔 주저되는 서류들이 있잖아요. 이럴 때를 위해 우체국에서는 준등기 제도라는 서비스를 하나 만들었습니다. 등기에 준한다는 뜻의 준등기 서비스는 일반 우편보다는 한단계 위이며 등기보다는 가볍게 처리할 수 있는 제도를 일컬어요. 이걸 사용하면 좋..
하루에 정보 하나씩
2018. 7. 4. 01:22